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충남 공주에 첫 창의예술캠프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우락부락 안에서 ‘문명만들기’라는 큰 주제를 여러 가지로 나눈 예술놀이를 자신의 흥미에 따라 선택하고, 또한 선택한 분야의 워크숍을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눈과 마음으로 보이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2박 3일간의 캠프 안에서 진행된 활동을 하면서 이를 통해 여러분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소중하고 보람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이듬해 또 한 번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락부락 캠프영상 우락부락 캠프사진(1회) 우락부락 캠프사진(2회)
  • 1. 뚝딱 하우징 오석근

    박상호

    우락부락 캠프를 통해 너희들이 생각하는 세상과 아티스트 세상의 연결을 통해
    동심과 이상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연결되는 것을 느꼈어
    특히 우리 친구들의 손재주와 집중력을 보았고, 쉽지 않은 패턴의 반복으로 많은 양의 팔찌를 제작하는데 있어 집중능력에 한계가 없는 듯 보였단다.
    새로운 제작방법을 통해 능력과 협동 그리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
    뚝딱하우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조립할 때 겁먹지 않고, 도구를 사용해서 대범하게 시도하는 모습을 찾아내는 과정이 많아지길 바래.
  • 2. 쎄쎄쎄 say, say, say 권령은

    권령은

    쎄쎄쎄 부락 친구들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 우락부락캠프에서 여러분과 보낸 시간은 올 여름만큼 뜨거웠던 것 같아요.
    특히 춤을 통해서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고 Happy Dance Video 속 여러분의 아름다운 몸짓은 잊을 수 없을꺼에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래요.
  • 3. 이야기 구르마 이주호

    이주호

    우락부락 친구들에게

    잘들 지내고 있니?
    우락부락의 이야기 구름들~ 설마 날 잊진 않았겠지?
    2박 3일의 무인도 생활이 끝나고 모두 일상으로 잘 돌아 갔겠지?
    시간이 지난 지금 그때를 떠올리면 즐거운 추억뿐이다.
    보고 싶다. 분장하고 돌아다니던 좀비와 귀신들..
    마지막 날 함께 했던 파티도..
    아마도 너희들의 모험은 끝나지 않았겠지?
    더 멋진 모험을 하고 나중에 꼭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 줘~
  • 4. 멍석깔기 조영석

    조영석

    우리의 멋진 친구들에게
    유난히 무더웠던 2016년 8월
    쑥스럽고 부끄러운 만남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알아갔던...^^
    우리의 만남, 너희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래.
    짧은 만남이었지만 고맙고 사랑해♥(공부가 이 세상에 전부니깐, 계속 놀아)
    너희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게 우리도 노력할게.

    우락부락, 우리도 즐겁고 다른 사람도 즐겁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기억하자, 서로...
  • 5. 우당탕 스튜디오 권근영

    김효신

    한여름 2박 3일의 캠프를 잠깐의 꿈처럼 함께 꾸었지~
    맘껏 놀고 느끼고 맘껏 꿈꾸자~
    이제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다줄 작은 기억을 간직한 채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하며 앞으로 달려가자!
  • 6. 오버 싸이즈 김상희

    김상희

    안녕! 친구들~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하얀 천위에 빨주노초 색색의 물감으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뽐내며 즐거워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일상에서도 뭐든지 즐거운 놀이처럼
    척척 해낼 수 있는 용기와 활력이 되어주길 바래~
  • 7. 대박집 노은영

    노은영

    ☆대박집☆
    멋진 요리사로 거듭난 대박집 친구들!
    짧은 기간이었지만 캠프를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느꼈길 바래요~
    앞으로는 친구들의 미래를 대박 멋지게 요리해 나가길!!^^